[충북코스닥] 제약업종 '바이온' -1.3% ↓ 수익률은 '양호'…신일제약은 +29.85%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8 15:38

18일 오늘 바이온이 전장 대비 -1.35% 하락했다.

이날 13시 55분 바이온은 어제(17일)보다 -1.35%(15원) 하락한 1,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130원에 거래된 바이온은 장중 한때 1,08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24만3183주의 거래량과 2억6520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바이온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 코스피가 2030.82(-4.76%)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5일(월),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120원으로 바이온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18일) 장중 최고가인 1,13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8%에 미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바이온'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과 같이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11일(목요일) 까지만 해도 바이온 주가는2.09% 상승하며 1,22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12일(금)에는 -3.7% 떨어져 1,1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15일(월)에는 -1.27%, 16일(화)과 17일(수)에는 각각 +1.81%와 -0.43%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바이온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신일제약이 +29.8%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신일제약은 어제(17일)보다 +29.85%(3,150원) 상승한 1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일제약은 12,3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2,1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신일제약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959만8137주, 1257억1759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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