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호텔·레저업종 '아난티' +1%대 상승, 수익률 '쑥쑥'…호텔신라우도 +8.41%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8 15:38

18일 오늘 아난티가 전장 대비 +1.17% 상승했다.

이날 13시 55분 아난티는 어제(17일)보다 +1.17%(100원) 상승한 8,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530원에 거래된 아난티는 장중 한때 8,950원까지 오르며 총 1344만7730주의 거래량과 1144억8603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아난티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2030.82(-4.76%)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내려간 지난 15일(월),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8,690원으로 아난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18일) 장중 최고가인 8,95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2.9%에 이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아난티'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아난티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11일(목요일) 부터 아난티 주가는1.33% 올라간 9,90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12일(금)에는 -4.5% 떨어져 9,1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15일(월)에는 -4.02%, 16일(화)과 17일(수)에는 각각 +3.11%와 -8.03%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아난티가 속한 '호텔·레저업종' 업종에서는 호텔신라우가 +8.4%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호텔신라우는 어제(17일)보다 +8.41%(5,100원) 상승한 6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텔신라우는 61,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61,0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호텔신라우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0만5722주, 69억139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