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충북검사국 연규하 국장, 보은군 수한면 질신리 명예이장 됐다

주현주 기자
기사승인 : 2020-06-18 15:22

 

▲사진=연규하 국장이 질신리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내외경제TV=경제본부] 농협보은군지부가 지난 17일 수한면 질신리 경로당에서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명예이장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농협보은군지부 임세빈지부장, 남보은농협 박순태조합장, 그리고 마을 명예이장인 농협충북검사국 연규하 국장과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가해 행사를 진행 했으며 75세이상 고령농업인을 직접방문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홍보 활동도 실시했다.

 이날 질신리  명예 이장으로 위촉된  연규하국장은 "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명예이장 교류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주 기자 hyunjj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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