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건축제품 '정산애강' -1.4% 하락…'남선알미우'은 +29.8% 급등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8 12:08

18일 오늘 정산애강이 전장 대비 -1.46% 하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정산애강은 어제(17일)보다 -1.46%(25원) 하락한 1,685원(11시 11분 기준)에 거래됐다.

1,695원에 장을 시작한 정산애강은 장중 한때 1,715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10만5960주의 거래량과 1억7799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정산애강의 주당순이익(EPS)은 199원으로 나타났다. 즉,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199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주가수익비율'(PER = 주식가격/주당순이익)을 계산한 결과, 정산애강의 PER은 8.49배로 나타났다.

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PER'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 단,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

같은 시각, 정산애강이 속한 '건축제품' 업종에서는 남선알미우가 +29.8%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남선알미우는 어제(17일)보다 +29.88%(20,200원) 상승한 8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우는 87,800원으로 장 중 최고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총 1만1289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