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피] 식품업종 '풀무원' +0.5% ↑, 수익률 '창출'…남양유업우도 +29.73%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7 16:24

17일 오늘 풀무원이 전장 대비 +0.57% 상승했다.

이날 15시 43분 풀무원은 어제(16일)보다 +0.57%(100원) 상승한 1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7,200원에 거래된 풀무원은 장중 한때 17,700원까지 오르며 총 42만6827주의 거래량과 73억5400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풀무원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 코스피가 2030.82(-4.76%)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5일(월),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7,100원으로 풀무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17일) 장중 최고가인 17,70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3.5%에 이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풀무원'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과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11일(목요일) 까지만 해도 풀무원 주가는-0.31% 하락한 15,9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지난 12일(금)에는 -5.11% 하락해 14,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15일(월)에는 +1.54%, 16일(화)과 17일(수)에는 각각 +4.76%와 -1.15%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풀무원이 속한 '식품업종' 업종에서는 남양유업우가 +29.7%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남양유업우는 어제(16일)보다 +29.73%(45,500원) 상승한 19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양유업우는 161,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52,0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남양유업우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만2814주, 79억9000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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