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전기제품 '엠플러스' +1%대 상승, 수익률 '기대'…에코프로비엠도 +11.03%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7 14:20

17일 오늘 엠플러스가 전장 대비 +1.82% 상승했다.

이날 13시 1분 엠플러스는 어제(16일)보다 +1.82%(350원) 상승한 1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9,000원에 거래된 엠플러스는 장중 한때 20,000원까지 오르며 총 6만6550주의 거래량과 12억9547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엠플러스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 코스피가 2030.82(-4.76%)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15일(월),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8,500원으로 엠플러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17일) 장중 최고가인 20,00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8.1%에 다다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엠플러스'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엠플러스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10일(수요일) 부터 엠플러스 주가는1.23% 상승하며 20,45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11일(목)에는 1.24% 오르며 20,4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어 12일(금)에는 -5.98%, 15일(월)과 16일(화)에는 각각 -1.76%와 +3.58%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엠플러스가 속한 '전기제품' 업종에서는 에코프로비엠이 +1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에코프로비엠은 어제(16일)보다 +11.03%(13,200원) 상승한 13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119,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18,7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에코프로비엠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44만34주, 3146억6791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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