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건설업종 '대원' +4%대 상승, …범양건영도 +12.11%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6 16:36

16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4.76% 급등했다.

이날 14시 43분 대원은 어제(15일)보다 +4.76%(390원) 상승한 8,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550원에 거래된 대원은 장중 한때 8,580원까지 오르며 총 1만8681주의 거래량과 1억5859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대원'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대원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9일(화요일) 부터 대원 주가는0.1% 올라간 9,52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10일(수)에는 혼조세를 나타낸 뒤 9,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11일(목)에는 -0.43%, 12일(금)과 15일(월)에는 각각 -4.84%와 -0.45%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대원이 속한 '건설업종' 업종에서는 범양건영이 +12.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범양건영은 어제(15일)보다 +12.11%(330원) 상승한 3,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범양건영은 2,8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805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범양건영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5만3587주, 25억8125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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