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호텔·레저업종 '아난티' +5%대 폭등, 수익률 '건전'…이월드도 +6.01%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6 16:36

16일 오늘 아난티가 전장 대비 +5.52% 급등했다.

이날 14시 43분 아난티는 어제(15일)보다 +5.52%(480원) 상승한 9,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9,000원에 거래된 아난티는 장중 한때 9,300원까지 오르며 총 387만9697주의 거래량과 352억5729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아난티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 코스피가 2030.82(-4.76%)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15일(월),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9,250원으로 아난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16일) 장중 최고가인 9,30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5%에 미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아난티'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이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9일(화요일) 까지만 해도 아난티 주가는-5.57% 하락하며 9,82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10일(수)에는 -1.18% 하락해 9,9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11일(목)에는 +1.33%, 12일(금)과 15일(월)에는 각각 -4.5%와 -4.02%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아난티가 속한 '호텔·레저업종' 업종에서는 이월드가 +6%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이월드는 어제(15일)보다 +6.01%(225원) 상승한 3,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월드는 3,88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815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이월드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12만6457주, 44억1964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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