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피] 레저제품업 '삼익악기' +4%대 상승, 수익률은 '암울'…라이브플렉스도 +10.1%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6 15:14

16일 오늘 삼익악기가 전장 대비 +4.01% 급등했다.

이날 14시 43분 삼익악기는 어제(15일)보다 +4.01%(55원) 상승한 1,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410원에 거래된 삼익악기는 장중 한때 1,430원까지 오르며 총 53만9882주의 거래량과 7억6353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삼익악기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 코스피가 2030.82(-4.76%)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5일(월),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450원으로 삼익악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16일) 장중 최고가인 1,43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1.3%에 다다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삼익악기'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삼익악기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9일(화요일) 부터 삼익악기 주가는0.31% 올라간 1,605원에 마감했고, 지난 10일(수)에는 -0.31% 하락해 1,5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11일(목)에는 -0.63%, 12일(금)과 15일(월)에는 각각 -5.84%와 -2.02%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삼익악기가 속한 '레저제품업' 업종에서는 라이브플렉스가 +10.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라이브플렉스는 어제(15일)보다 +10.1%(95원) 상승한 1,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982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98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라이브플렉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279만8614주, 131억7342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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