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화학업종 '케이디켐' 11,700원 보합…'HRS'은 +13.7% 급등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6 10:53

16일 오늘 케이디켐이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케이디켐은 11,700원(10시 10분 기준)을 기록하면서 보합 국면을 보였다.

11,550원에 장을 시작한 케이디켐은 장중 한때 11,70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151주의 거래량과 175만4150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케이디켐의 주당순이익(EPS)은 1840원으로 나타났다. 즉,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1840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주가수익비율'(PER = 주식가격/주당순이익)을 계산한 결과, 케이디켐의 PER은 6.36배로 나타났다.

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PER'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 단,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

같은 시각, 케이디켐이 속한 '화학업종' 업종에서는 HRS가 +13.7%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HRS는 어제(15일)보다 +13.76%(475원) 상승한 3,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HRS는 3,68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98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23만665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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