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화장품 '세화피앤씨' +1.9% 상승…'MP한강'도 +30% 급등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5 11:26

15일 오늘 세화피앤씨가 전장 대비 +1.9%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세화피앤씨는 어제(14일)보다 +1.9%(100원) 상승한 5,360원(10시 10분 기준)에 거래됐다.

5,290원에 장을 시작한 세화피앤씨는 장중 한때 5,45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66만2220주의 거래량과 35억668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세화피앤씨의 주당순이익(EPS)은 122원으로 나타났다. 즉,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122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주가수익비율'(PER = 주식가격/주당순이익)을 계산한 결과, 세화피앤씨의 PER은 43.93배로 나타났다.

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PER'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 단,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

같은 시각, 세화피앤씨가 속한 '화장품' 업종에서는 MP한강이 +30%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MP한강은 어제(14일)보다 +30%(228원) 상승한 988원에 거래되고 있다. MP한강은 988원으로 장 중 최고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총 153만44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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