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건설업종 '대원' -1.2% 하락…'동신건설'은 +13.7% 급등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5 11:25

15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1.25% 하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원은 어제(14일)보다 -1.25%(110원) 하락한 8,680원(10시 10분 기준)에 거래됐다.

8,580원에 장을 시작한 대원은 장중 한때 8,90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1만6481주의 거래량과 1억4216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대원의 주당순이익(EPS)은 667원으로 나타났다. 즉,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667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주가수익비율'(PER = 주식가격/주당순이익)을 계산한 결과, 대원의 PER은 12.97배로 나타났다.

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PER'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 단,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

같은 시각, 대원이 속한 '건설업종' 업종에서는 동신건설이 +13.7%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동신건설은 어제(14일)보다 +13.74%(720원) 상승한 5,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신건설은 5,2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6,40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83만5255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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