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반도체장비 '러셀' -3%대 하락, 수익률 '마이너스'…프로텍은 +25.2%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2 15:36

12일 오늘 러셀이 전장 대비 -3.41% 급락했다.

이날 13시 19분 러셀은 어제(11일)보다 -3.41%(70원) 하락한 1,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920원에 거래된 러셀은 장중 한때 1,905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51만5876주의 거래량과 10억248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러셀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2086.04(-4.17%)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12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010원으로 러셀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12일) 장중 최고가인 1,99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9%에 다다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러셀'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과 같이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5일(금요일) 까지만 해도 러셀 주가는2.39% 상승하며 2,135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8일(월)에는 0.47% 상승해 2,1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9일(화)에는 보합, 10일(수)은 보합, 그리고 지난 11일(목) 러셀은 -1.43% 하락세를 나타냈다.

러셀이 속한 '반도체장비' 업종에서는 프로텍이 +25.2%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프로텍은 어제(11일)보다 +25.2%(4,650원) 상승한 2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로텍은 19,8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9,8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프로텍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84만6266주, 1073억1897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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