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피] 생명과학서비스 '서흥' +1%대 상승, 수익률 '쑥쑥'…인트론바이오도 +3.64%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12 13:52

12일 오늘 서흥이 전장 대비 +1.53% 상승했다.

이날 13시 19분 서흥은 어제(11일)보다 +1.53%(800원) 상승한 5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49,000원에 거래된 서흥은 장중 한때 53,700원까지 오르며 총 9만304주의 거래량과 47억2322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서흥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 코스피가 2086.04(-4.17%)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12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51,200원으로 서흥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12일) 장중 최고가인 53,70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4.8%에 이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서흥'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서흥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5일(금요일) 부터 서흥 주가는0.19% 올라간 50,4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지난 8일(월)에는 -0.39% 떨어져 50,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9일(화)에는 +0.1%, 10일(수)과 11일(목)에는 각각 +4.58%와 +1.16%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서흥이 속한 '생명과학서비스' 업종에서는 인트론바이오가 +3.6%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인트론바이오는 어제(11일)보다 +3.64%(600원) 상승한 1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15,6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5,5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인트론바이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99만1798주, 163억687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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