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 마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집 나와라 뚝딱!

주현주 기자
기사승인 : 2020-06-12 10:22

 

 

▲사진=마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이 깨끗하게 단장된 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활영하고 있다

 

[내외경제TV=경제본부] 충북 보은군 마로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지난 11일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집 수리봉사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회원 18명은 마로면 수문리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집을 방문해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이용해 도배·장판 시공, 싱크대 설치 및 실내수선수리를 하는 등 쾌적한 환경조성에 온 정성을 다했다.

 마로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매년 한 가구를 선정하고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는 등 쾌적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항상 앞장서고 있다.

 신정균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끝난 후 주인 어르신의 밝은 미소를 보면서 작은 노력이 이웃들에게는 큰 힘과 사랑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함께 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현주 기자 hyunjj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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