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전기제품 '엔에스' +0.1% ↑ 수익률 '건전'…명성티엔에스도 +7.64%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5 16:26

5일 오늘 엔에스가 전장 대비 +0.13% 상승했다.

이날 13시 58분 엔에스는 어제(4일)보다 +0.13%(10원) 상승한 7,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7,650원에 거래된 엔에스는 장중 한때 7,730원까지 오르며 총 7만2310주의 거래량과 5억5397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엔에스의 주가 수익을 계산해볼때, 코스피가 2024.19(-0.21%)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29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7,620원으로 엔에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5일) 장중 최고가인 7,73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1.4%에 다다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엔에스'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이와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9일(금요일) 까지만 해도 엔에스 주가는-2.31% 떨어지며 7,61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1일(월)에는 혼조세를 기록한 뒤 7,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2일(화)에는 보합, 3일(수)은 -0.77% 하락, 그리고 지난 4일(목) 엔에스는 +0.39% 상승세를 나타냈다.

엔에스가 속한 '전기제품' 업종에서는 명성티엔에스가 +7.6%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명성티엔에스는 어제(4일)보다 +7.64%(1,150원) 상승한 1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명성티엔에스는 17,4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6,0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명성티엔에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64만5693주, 447억6814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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