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제약업종 '노바렉스' 수익률은 '건전'…대웅은 +29.77%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5 16:26

5일 오늘 노바렉스가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13시 58분 노바렉스는 31,400원을 기록하면서 보합 국면을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31,400원에 거래된 노바렉스는 장중 한때 32,150원까지 오르며 총 8만3954주의 거래량과 26억4373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노바렉스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2024.19(-0.21%)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하락한 지난 29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31,950원으로 노바렉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5일) 장중 최고가인 32,15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6%에 이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노바렉스'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들락날락한 보합 양상을 보였다.

지난 29일(금요일) 까지만 해도 노바렉스 주가는-1.11% 하락하며 31,10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1일(월)에는 2.64% 상승해 3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2일(화)에는 +0.15%, 3일(수)과 4일(목)에는 각각 -2.76%와 +0.15%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노바렉스가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대웅이 +29.7%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대웅은 어제(4일)보다 +29.77%(5,850원) 상승한 2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은 19,8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9,6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대웅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59만2629주, 2061억7176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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