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피] 전기제품 '삼화전기' +4%대 상승, 수익률 'UP'…명성티엔에스도 +7.64%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5 14:39

5일 오늘 삼화전기가 전장 대비 +4.35% 급등했다.

이날 13시 58분 삼화전기는 어제(4일)보다 +4.35%(800원) 상승한 1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8,800원에 거래된 삼화전기는 장중 한때 20,450원까지 오르며 총 120만5407주의 거래량과 237억6407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삼화전기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 코스피가 2024.19(-0.21%)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내려간 지난 29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8,200원으로 삼화전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5일) 장중 최고가인 20,45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12.3%에 다다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삼화전기'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이와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9일(금요일) 까지만 해도 삼화전기 주가는-2% 하락하며 17,1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지난 1일(월)에는 혼조세를 나타낸 뒤 1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2일(화)에는 보합, 3일(수)은 -0.82% 하락, 그리고 지난 4일(목) 삼화전기는 +1.95% 상승세를 나타냈다.

삼화전기가 속한 '전기제품' 업종에서는 명성티엔에스가 +7.6%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명성티엔에스는 어제(4일)보다 +7.64%(1,150원) 상승한 1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명성티엔에스는 17,4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6,0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명성티엔에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64만5693주, 447억6814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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