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피] 제약업종 '유유제약' +4%대 상승, 수익률 '창출'…대웅도 +29.77%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5 14:39

5일 오늘 유유제약이 전장 대비 +4.54% 급등했다.

이날 13시 58분 유유제약은 어제(4일)보다 +4.54%(550원) 상승한 1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2,250원에 거래된 유유제약은 장중 한때 12,800원까지 오르며 총 25만6489주의 거래량과 32억150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유유제약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2024.19(-0.21%)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29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2,100원으로 유유제약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5일) 장중 최고가인 12,80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5.7%에 미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유유제약'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이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9일(금요일) 까지만 해도 유유제약 주가는-1.27% 하락한 11,6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지난 1일(월)에는 혼조세를 기록한 뒤 11,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2일(화)에는 보합, 3일(수)은 -0.8% 하락, 그리고 지난 4일(목) 유유제약은 +0.41% 상승세를 보였다.

유유제약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대웅이 +29.7%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대웅은 어제(4일)보다 +29.77%(5,850원) 상승한 2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은 19,8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9,6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대웅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59만2629주, 2061억7176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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