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신세계백화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기 살리기 나서

주현주 기자
기사승인 : 2020-06-05 11:51

 

▲사진=중소기업중앙회

 

[내외경제TV=경제본부]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외 신세계백화점이  코로나 사태로 판로개척 및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은 오늘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대표 차정호) 4개 지점에서 식품 관련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전순차적으로 개최한다.

         특별전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4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처음 개최이후 반응이 폭발적이고 참가요청이 쇄도해 의정부·대구·광주·부산 등 전국으로 확대         하여 추진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전」 지역별 개최 일정


 

 

신세계百 지점

기 간

장 소

참여 업체

1

의정부점

6. 5 ~ 6. 11

지하1층 이벤트장

15개사

2

대구점

6. 12 ~ 6. 18

지하1층 이벤트장

15개사

3

광주점

6. 19 ~ 6. 25

지하1층 보이드

15개사

4

센텀시티점(부산)

6. 26 ~ 7. 2

지하1층 이벤트장

20개사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백화점 입점이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이번 특별전새로              운 판로의 출발점이자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중앙회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              고도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활용 가능한 모든 채널을 통해 돕도록 하겠             다”고 말했다.


 

 


 

□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5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하여 중소기업계 소비촉진경영정상화 지원적극 추진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응급상황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끝.


 


 


 

주현주 기자 hyunjj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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