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제약업종 '서울제약' +0.4% ↑ 수익률 '양호'…대봉엘에스도 +7.1%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4 15:11

4일 오늘 서울제약이 전장 대비 +0.46% 상승했다.

이날 13시 10분 서울제약은 어제(3일)보다 +0.46%(40원) 상승한 8,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680원에 거래된 서울제약은 장중 한때 8,690원까지 오르며 총 3만2247주의 거래량과 2억7835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서울제약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2003.75(-1.35%)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28일(목),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8,610원으로 서울제약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4일) 장중 최고가인 8,69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9%에 이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서울제약'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서울제약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8일(목요일) 부터 서울제약 주가는0.34% 상승하며 8,83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9일(금)에는 0.58% 오르며 8,6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1일(월)에는 +0.59%, 2일(화)과 3일(수)에는 각각 +0.58%와 -0.11%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서울제약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대봉엘에스가 +7.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대봉엘에스는 어제(3일)보다 +7.1%(620원) 상승한 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9,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8,99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대봉엘에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01만3387주, 95억536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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