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전기제품 '엔에스' +1%대 상승, 수익률 '쑥쑥'…성문전자우도 +3.8%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4 15:10

4일 오늘 엔에스가 전장 대비 +1.04% 상승했다.

이날 13시 10분 엔에스는 어제(3일)보다 +1.04%(80원) 상승한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7,640원에 거래된 엔에스는 장중 한때 7,750원까지 오르며 총 14만4720주의 거래량과 11억1013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엔에스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 코스피가 2003.75(-1.35%)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28일(목),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7,580원으로 엔에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4일) 장중 최고가인 7,75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2.2%에 다다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엔에스'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엔에스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8일(목요일) 부터 엔에스 주가는1.09% 상승하며 8,29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9일(금)에는 -2.31% 떨어져 7,6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1일(월)에는 보합, 2일(화)은 보합, 그리고 지난 3일(수) 엔에스는 -0.77% 하락세를 보였다.

엔에스가 속한 '전기제품' 업종에서는 성문전자우가 +3.8%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성문전자우는 어제(3일)보다 +3.8%(360원) 상승한 9,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문전자우는 9,54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9,47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성문전자우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5만7254주, 5억6257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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