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제약업종 '바이온' 수익률은 '건전'…대봉엘에스는 +7.1%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4 15:10

4일 오늘 바이온이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13시 10분 바이온은 1,185원을 기록하면서 보합 국면을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185원에 거래된 바이온은 장중 한때 1,205원까지 오르며 총 20만6209주의 거래량과 2억4389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바이온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2003.75(-1.35%)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28일(목),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200원으로 바이온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4일) 장중 최고가인 1,205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4%에 다다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바이온'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

지난 28일(목요일) 까지만 해도 바이온 주가는0.4% 올라간 1,245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9일(금)에는 -0.42% 하락해 1,1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1일(월)에는 +0.43%, 2일(화)과 3일(수)에는 각각 +1.22%와 -1.63%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바이온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대봉엘에스가 +7.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대봉엘에스는 어제(3일)보다 +7.1%(620원) 상승한 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9,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8,99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대봉엘에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01만3387주, 95억536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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