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전기제품 '엠플러스' -2%대 하락, 수익률은 'UP'…비츠로셀은 +4.65%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3 14:52

3일 오늘 엠플러스가 전장 대비 -2.36% 하락했다.

이날 13시 13분 엠플러스는 어제(2일)보다 -2.36%(500원) 하락한 20,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1,150원에 거래된 엠플러스는 장중 한때 20,40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3만6589주의 거래량과 7억5543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엠플러스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2003.75(-1.35%)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떨어진 지난 28일(목),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1,000원으로 엠플러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3일) 장중 최고가인 21,45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2.1%에 미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엠플러스'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엠플러스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7일(수요일) 부터 엠플러스 주가는-0.65% 하락한 22,60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8일(목)에는 혼조세를 기록한 뒤 21,7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어 29일(금)에는 -1.94%, 1일(월)과 2일(화)에는 각각 +1.47%와 +0.23%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엠플러스가 속한 '전기제품' 업종에서는 비츠로셀이 +4.6%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비츠로셀은 어제(2일)보다 +4.65%(850원) 상승한 1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츠로셀은 18,3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8,3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비츠로셀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61만1538주, 117억5989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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