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제약업종 '바이온' -2%대 하락, 수익률 '암울'…셀트리온제약은 +17.12%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3 14:52

3일 오늘 바이온이 전장 대비 -2.04% 하락했다.

이날 13시 13분 바이온은 어제(2일)보다 -2.04%(25원) 하락한 1,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220원에 거래된 바이온은 장중 한때 1,185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6만3879주의 거래량과 1억9657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바이온주가 수익률을 계산해본 결과, 코스피가 2003.75(-1.35%)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추락한 지난 28일(목),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235원으로 바이온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3일) 장중 최고가인 1,23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4%에 미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바이온'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이처럼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7일(수요일) 까지만 해도 바이온 주가는1.69% 올라간 1,20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8일(목)에는 0.4% 오르며 1,2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29일(금)에는 -0.42%, 1일(월)과 2일(화)에는 각각 +0.43%와 +1.22%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바이온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셀트리온제약이 +17.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제약은 어제(2일)보다 +17.12%(19,500원) 상승한 13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121,7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19,6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셀트리온제약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687만975주, 8968억6514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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