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반도체장비 '러셀' -1.4% ↓ 수익률은 '쑥쑥'…유니트론텍은 +11%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3 14:52

3일 오늘 러셀이 전장 대비 -1.43% 하락했다.

이날 13시 13분 러셀은 어제(2일)보다 -1.43%(30원) 하락한 2,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100원에 거래된 러셀은 장중 한때 2,03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39만1888주의 거래량과 8억446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러셀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2003.75(-1.35%)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떨어진 지난 28일(목),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055원으로 러셀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3일) 장중 최고가인 2,10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2.1%에 다다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러셀'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러셀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7일(수요일) 부터 러셀 주가는-0.22% 하락한 2,185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8일(목)에는 0.71% 상승해 2,1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29일(금)에는 +0.99%, 1일(월)과 2일(화)에는 각각 +1.72%와 +0.72%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러셀이 속한 '반도체장비' 업종에서는 유니트론텍이 +1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유니트론텍은 어제(2일)보다 +11%(700원) 상승한 7,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니트론텍은 6,56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6,5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유니트론텍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92만778주, 282억6960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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