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제약업종 '옵티팜' +0.8% ↑ 수익률 '훈풍'…셀트리온제약도 +25.19%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6:37

1일 오늘 옵티팜이 전장 대비 +0.8% 상승했다.

이날 14시 43분 옵티팜은 어제(31일)보다 +0.8%(100원) 상승한 1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2,250원에 거래된 옵티팜은 장중 한때 12,850원까지 오르며 총 81만5293주의 거래량과 101억3524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옵티팜'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

지난 25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옵티팜 주가는미미한 변동시세로 보합권에 머무르며 10,10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6일(화)에는 혼조세를 기록한 뒤 9,93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어 27일(수)에는 +1.93% 상승, 28일(목)은 보합, 그리고 지난 29일(금) 옵티팜은 +0.48% 상승세를 보였다.

옵티팜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셀트리온제약이 +25.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제약은 어제(31일)보다 +25.19%(23,100원) 상승한 11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90,7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89,8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셀트리온제약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62만4293주, 9198억2545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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