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제약업종 '바이온' +4%대 상승, 수익률 '훈풍'…셀트리온제약도 +25.19%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6:37

1일 오늘 바이온이 전장 대비 +4.31% 급등했다.

이날 14시 43분 바이온은 어제(31일)보다 +4.31%(50원) 상승한 1,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170원에 거래된 바이온은 장중 한때 1,220원까지 오르며 총 40만5855주의 거래량과 4억8698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바이온'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바이온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5일(월요일) 부터 바이온 주가는0.41% 상승하며 1,21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6일(화)에는 -0.41% 떨어져 1,19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27일(수)에는 +1.69%, 28일(목)과 29일(금)에는 각각 +0.4%와 -0.42%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바이온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셀트리온제약이 +25.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제약은 어제(31일)보다 +25.19%(23,100원) 상승한 11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90,7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89,8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셀트리온제약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62만4293주, 9198억2545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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