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전기제품 '엠플러스' +3%대 상승, 수익률 '기대'…파워넷도 +4.29%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6:36

1일 오늘 엠플러스가 전장 대비 +3.43% 급등했다.

이날 14시 43분 엠플러스는 어제(31일)보다 +3.43%(700원) 상승한 2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0,750원에 거래된 엠플러스는 장중 한때 21,100원까지 오르며 총 4만3099주의 거래량과 9억7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엠플러스'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엠플러스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5일(월요일) 부터 엠플러스 주가는1.1% 올라간 22,95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6일(화)에는 1.75% 상승해 23,1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어 27일(수)에는 -0.65% 하락, 28일(목)은 보합, 그리고 지난 29일(금) 엠플러스는 -1.94% 하락세를 보였다.

엠플러스가 속한 '전기제품' 업종에서는 파워넷이 +4.2%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파워넷은 어제(31일)보다 +4.29%(205원) 상승한 4,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워넷은 4,77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4,74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파워넷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09만8056주, 105억2841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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