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건설업종 '대원' +0.6% ↑ 수익률 '훈풍'…남화토건도 +6.3%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6:35

1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0.66% 상승했다.

이날 14시 43분 대원은 어제(31일)보다 +0.66%(60원) 상승한 9,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9,130원에 거래된 대원은 장중 한때 9,240원까지 오르며 총 2만6869주의 거래량과 2억4495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대원'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이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5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대원 주가는-1.33% 떨어지며 8,89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6일(화)에는 -0.54% 하락해 9,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27일(수)에는 +1.31%, 28일(목)과 29일(금)에는 각각 +0.1%와 +0.11%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대원이 속한 '건설업종' 업종에서는 남화토건이 +6.3%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남화토건은 어제(31일)보다 +6.3%(1,050원) 상승한 1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화토건은 16,8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6,5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남화토건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05만2228주, 181억3164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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