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제약업종 '셀트리온제약' +25%대 폭등, 수익률 '기대'…뉴트리도 +7.35%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6:35

1일 오늘 셀트리온제약이 전장 대비 +25.19% 급등했다.

이날 14시 43분 셀트리온제약은 어제(31일)보다 +25.19%(23,100원) 상승한 11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90,700원에 거래된 셀트리온제약은 장중 한때 117,400원까지 오르며 총 862만4293주의 거래량과 9198억2545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셀트리온제약'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셀트리온제약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5일(월요일) 부터 셀트리온제약 주가는0.81% 올라간 86,70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6일(화)에는 0.79% 상승해 8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27일(수)에는 -1.69%, 28일(목)과 29일(금)에는 각각 +0.7%와 +0.23%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셀트리온제약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뉴트리가 +7.3%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뉴트리는 어제(31일)보다 +7.35%(2,150원) 상승한 3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트리는 30,2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0,2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뉴트리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51만2950주, 159억3157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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