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호텔·레저업종 '아난티' +0.9% ↑ 수익률 '훈풍'…세중도 +6.12%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6:35

1일 오늘 아난티가 전장 대비 +0.96% 상승했다.

이날 14시 43분 아난티는 어제(31일)보다 +0.96%(100원) 상승한 10,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0,400원에 거래된 아난티는 장중 한때 10,650원까지 오르며 총 233만6852주의 거래량과 245억2177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아난티'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과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5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아난티 주가는-2.42% 하락한 10,05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6일(화)에는 -0.49% 하락해 10,0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어 27일(수)에는 +0.94% 상승, 28일(목)은 +0.94% 상승, 그리고 지난 29일(금) 아난티는 보합세 를 보였다.

아난티가 속한 '호텔·레저업종' 업종에서는 세중이 +6.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세중은 어제(31일)보다 +6.12%(175원) 상승한 3,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중은 2,90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905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세중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04만4412주, 31억5784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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