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피] 전기제품 '삼화전기' +3%대 상승, 수익률 '쑥쑥'…파워넷도 +4.29%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5:15

1일 오늘 삼화전기가 전장 대비 +3.42% 급등했다.

이날 14시 43분 삼화전기는 어제(31일)보다 +3.42%(600원) 상승한 1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7,500원에 거래된 삼화전기는 장중 한때 18,500원까지 오르며 총 14만1650주의 거래량과 25억6459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삼화전기'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과 같이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5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삼화전기 주가는-0.52% 떨어진 18,850원에 마감했고, 지난 26일(화)에는 0.52% 상승해 19,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27일(수)에는 -1.59%, 28일(목)과 29일(금)에는 각각 -0.27%와 -2%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삼화전기가 속한 '전기제품' 업종에서는 파워넷이 +4.2%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파워넷은 어제(31일)보다 +4.29%(205원) 상승한 4,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워넷은 4,77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4,74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파워넷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09만8056주, 105억2841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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