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피] 레저제품업 '삼익악기' +2%대 상승, 수익률 '훈풍'…삼천리자전거도 +29.77%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5:15

1일 오늘 삼익악기가 전장 대비 +2.36% 상승했다.

이날 14시 43분 삼익악기는 어제(31일)보다 +2.36%(35원) 상승한 1,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485원에 거래된 삼익악기는 장중 한때 1,525원까지 오르며 총 58만2238주의 거래량과 8억7780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삼익악기'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

지난 25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삼익악기 주가는미미한 변동시세로 보합권에 머무르며 1,490원에 마감했고, 지난 26일(화)에는 0.67% 오르며 1,4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어 27일(수)에는 +0.66%, 28일(목)과 29일(금)에는 각각 +0.65%와 -0.67%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삼익악기가 속한 '레저제품업' 업종에서는 삼천리자전거가 +29.7%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삼천리자전거는 어제(31일)보다 +29.77%(2,650원) 상승한 1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9,17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9,16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삼천리자전거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774만8615주, 857억3972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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