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피] 식품업종 '풀무원' +2%대 상승, 수익률 '기대'…한국맥널티도 +11.28%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5:14

1일 오늘 풀무원이 전장 대비 +2.26% 상승했다.

이날 14시 43분 풀무원은 어제(31일)보다 +2.26%(350원) 상승한 1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5,500원에 거래된 풀무원은 장중 한때 16,200원까지 오르며 총 37만7587주의 거래량과 59억3224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풀무원'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풀무원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5일(월요일) 부터 풀무원 주가는1.36% 올라간 14,800원에 마감했고, 지난 26일(화)에는 2.03% 상승해 15,0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어 27일(수)에는 +1.02%, 28일(목)과 29일(금)에는 각각 -1.38%와 +6.27%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풀무원이 속한 '식품업종' 업종에서는 한국맥널티가 +11.2%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한국맥널티는 어제(31일)보다 +11.28%(720원) 상승한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맥널티는 6,82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6,7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한국맥널티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75만354주, 276억86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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