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화장품 '씨큐브' -1.2% 하락…'콜마비앤에이치'은 +7.1% 급등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0:31

1일 오늘 씨큐브가 전장 대비 -1.28% 하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씨큐브는 어제(31일)보다 -1.28%(110원) 하락한 8,420원(9시 9분 기준)에 거래됐다.

8,570원에 장을 시작한 씨큐브는 장중 한때 8,67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12만6445주의 거래량과 10억7601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씨큐브의 주당순이익(EPS)은 586원으로 나타났다. 즉,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586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주가수익비율'(PER = 주식가격/주당순이익)을 계산한 결과, 씨큐브의 PER은 14.33배로 나타났다.

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PER'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 단,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

같은 시각, 씨큐브가 속한 '화장품' 업종에서는 콜마비앤에이치가 +7.1%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콜마비앤에이치는 어제(31일)보다 +7.17%(2,900원) 상승한 4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41,2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43,45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27만7191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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