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디스플레이 부품 '코이즈' +2% 상승…'삼진엘앤디'도 +8.7% 급등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6-01 10:31

1일 오늘 코이즈가 전장 대비 +2.06%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이즈는 어제(31일)보다 +2.06%(30원) 상승한 1,480원(9시 9분 기준)에 거래됐다.

1,450원에 장을 시작한 코이즈는 장중 한때 1,500원까지 오르며 현재까지 총 4만4027주의 거래량과 6445만2930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코이즈의 주당순이익(EPS)은 69원으로 나타났다. 즉, 해당기업은 1년 동안에 1주당 69원의 이익을 낸 것이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주가수익비율'(PER = 주식가격/주당순이익)을 계산한 결과, 코이즈의 PER은 21.45배로 나타났다.

이익에 비해 주가 적정성을 판단할때 유용한 기준이 되는 'PER'은 지표가 낮을수록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어 수익력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 단, PE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하기 보다 기본 지표와 함께 시장의 전망,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판단해야 한다.

같은 시각, 코이즈가 속한 '디스플레이 부품' 업종에서는 삼진엘앤디가 +8.7%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삼진엘앤디는 어제(31일)보다 +8.73%(235원) 상승한 2,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진엘앤디는 2,69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960원까지 경신하며 지금까지 총 178만823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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