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반도체장비 '러셀' +0.9% ↑ 수익률 '건전'…네오셈도 +7.98%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5-29 17:03

29일 오늘 러셀이 전장 대비 +0.99% 상승했다.

이날 15시 4분 러셀은 어제(28일)보다 +0.99%(20원) 상승한 2,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055원에 거래된 러셀은 장중 한때 2,155원까지 오르며 총 155만9158주의 거래량과 32억3376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러셀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964.85(-1.67%)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폭락한 지난 22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125원으로 러셀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9일) 장중 최고가인 2,155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1.4%에 미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러셀'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이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2일(금요일) 까지만 해도 러셀 주가는-0.51% 떨어진 1,915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5일(월)에는 -0.48% 하락해 2,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26일(화)에는 -1.39%, 27일(수)과 28일(목)에는 각각 -0.22%와 +0.71%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러셀이 속한 '반도체장비' 업종에서는 네오셈이 +7.9%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네오셈은 어제(28일)보다 +7.98%(160원) 상승한 2,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셈은 2,01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0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네오셈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05만6371주, 43억8500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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