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식품업종 '체리부로' +2%대 상승, 수익률 '훈풍'…고려산업도 +29.94% ↑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5-29 17:03

29일 오늘 체리부로가 전장 대비 +2.4% 상승했다.

이날 15시 4분 체리부로는 어제(28일)보다 +2.4%(60원) 상승한 2,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470원에 거래된 체리부로는 장중 한때 2,580원까지 오르며 총 33만839주의 거래량과 8억4246만원의 거래대금을 보였다.

이에 체리부로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964.85(-1.67%)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떨어진 지난 22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500원으로 체리부로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9일) 장중 최고가인 2,58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3.2%에 다다른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체리부로'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체리부로의 상승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2일(금요일) 부터 체리부로 주가는0.4% 상승하며 2,49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5일(월)에는 -1.42% 떨어져 2,41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어 26일(화)에는 +0.8% 상승, 27일(수)은 +0.19% 상승, 그리고 지난 28일(목) 체리부로는 보합세 를 보였다.

체리부로가 속한 '식품업종' 업종에서는 고려산업이 +29.9%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고려산업은 어제(28일)보다 +29.94%(1,045원) 상승한 4,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고려산업은 3,62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6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고려산업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3548만3964주, 1452억1248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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