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1.6%대 낮은 수익률 보인 '광림' +1%대 올라…관련주 '스페코'도 '상승 질주'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5-28 15:12

28일 오늘 광림이 전장 대비 +1.93% 상승했다.

이날 13시 7분 광림은 어제(27일)보다 +1.93%(35원) 상승한 1,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815원에 거래된 광림은 장중 한때 1,865원까지 오르며 총 60만5942주의 거래량과 11억837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광림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961.77(-1.83%)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22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835원으로 광림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8일) 장중 최고가인 1,865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1.6%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광림'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르내림을 거듭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

지난 21일(목요일) 까지만 해도 광림 주가는미미한 변동시세로 보합권에 머무르며 1,765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2일(금)에는 혼조세를 보인 뒤 1,810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25일(월)에는 +0.27%, 26일(화)과 27일(수)에는 각각 +1.11%와 +1.66%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광림이 속한 '기계업종' 업종에서는 스페코가 +21.2%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스페코는 어제(27일)보다 +21.22%(850원) 상승한 4,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코는 3,985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3,97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스페코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463만5305주, 673억9421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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