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수익률 +9.8% 기록한 '정산애강' -1.1% ↓…관련주 '삼목에스폼'는 '상승 질주'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5-28 15:12

28일 오늘 정산애강이 전장 대비 -1.13% 하락했다.

이날 13시 7분 정산애강은 어제(27일)보다 -1.13%(20원) 하락한 1,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850원에 거래된 정산애강은 장중 한때 1,74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67만8000주의 거래량과 30억5897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정산애강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961.77(-1.83%)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22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730원으로 정산애강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8일) 장중 최고가인 1,90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9.8%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정산애강'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처럼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1일(목요일) 까지만 해도 정산애강 주가는0.28% 상승하면서 1,73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2일(금)에는 1.74% 올라 1,745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25일(월)에는 보합, 26일(화)은 보합, 그리고 지난 27일(수) 정산애강은 보합세 를 나타냈다.

정산애강이 속한 '건축제품' 업종에서는 삼목에스폼이 +1.9%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삼목에스폼은 어제(27일)보다 +1.92%(140원) 상승한 7,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목에스폼은 7,3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7,3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삼목에스폼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만179주, 6억486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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