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수익률에 '몸살' 낀 '서울제약' -1.5% ↓…관련주 '조아제약'는 '상승 질주'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5-22 17:13

22일 오늘 서울제약이 전장 대비 -1.58% 하락했다.

이날 14시 43분 서울제약은 어제(21일)보다 -1.58%(140원) 하락한 8,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830원에 거래된 서울제약은 장중 한때 8,54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0만4508주의 거래량과 9억650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서울제약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921.97(-0.28%)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18일(월),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8,890원으로 서울제약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2일) 장중 최고가인 8,86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3%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서울제약'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처럼 하락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15일(금요일) 까지만 해도 서울제약 주가는0.55% 상승하면서 9,14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18일(월)에는 1.35% 올라 8,990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19일(화)에는 -0.21%, 20일(수)과 21일(목)에는 각각 -0.22%와 -0.33%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서울제약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조아제약이 +16.9%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조아제약은 어제(21일)보다 +16.98%(900원) 상승한 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아제약은 5,34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5,27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조아제약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150만4053주, 4918억2290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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