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코스닥] 수익률 +5% 기록한 '옵티팜' -1.5% ↓…관련주 '조아제약'는 '상승 질주'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5-22 17:13

22일 오늘 옵티팜이 전장 대비 -1.57% 하락했다.

이날 14시 43분 옵티팜은 어제(21일)보다 -1.57%(160원) 하락한 9,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0,100원에 거래된 옵티팜은 장중 한때 9,91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9만1070주의 거래량과 19억2824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옵티팜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921.97(-0.28%)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18일(월),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9,850원으로 옵티팜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2일) 장중 최고가인 10,35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5%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옵티팜'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옵티팜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15일(금요일) 부터 옵티팜 주가는-2.4% 하락하면서 10,15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18일(월)에는 -1.47% 떨어져 10,0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19일(화)에는 +0.1%, 20일(수)과 21일(목)에는 각각 +1.06%와 +1.73%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옵티팜이 속한 '제약업종' 업종에서는 조아제약이 +16.9%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조아제약은 어제(21일)보다 +16.98%(900원) 상승한 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아제약은 5,34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5,27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조아제약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8150만4053주, 4918억2290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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