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두학동 알미~고명동 세거리 연결 도시계획도로 개통 준비.

김현세 기자
기사승인 : 2020-05-22 17:14

 

▲사진 = 도로개통 전 신설도로 종점에 회전교차로 현장 사진.  ⓒ내외경제 TV=경제2본부 

 [내외경제 TV=경제2본부] 제천시는 장평천으로 인해 우회하는 불편을 겪는 신백동, 두학동,고명동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알미~세거리간 중로 2-27호) 개통을 앞두고 있다.

 시는 이번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통해 장평천 하천변 지역인 강제동으로부터 신백생활체육공원, 제천어울림체육센터와 두학동 알미마을, 고명동 한천마을까지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고명동 세거리마을 진입도로와 만나는 신설도로 종점에는 회전교차로를 설치하였다.

이번 사업은 2018년 10월 착공하여 약 19개월의 공사기간으로 교량 1개소를 포함 약 약 0.8km의 도로개설로 총 사업비는 65억이 투자되었고 시공회사는 ㈜태화건설과 지역건설업체는 경태건설(주)이 참여하였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 알미~세거리 간 도로 개통을 통해 신백동, 두학동, 고명동 시민들의 통행불편이 많이 해소되어 기쁘다.”며,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준공예정일 보다 2달여 앞서 개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현세 기자 cc008@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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