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시] '노바렉스' 26,450원 보합, 수익률은 '뚝'…같은 업종 '동성제약'은 상승세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4-29 16:23

29일 오늘 노바렉스가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14시 14분 노바렉스는 26,450원을 기록하면서 보합 국면을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6,500원에 거래된 노바렉스는 장중 한때 27,200원까지 오르며 총 10만1392주의 거래량과 26억9938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노바렉스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880.98(-1.76%)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24일(금),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7,250원으로 노바렉스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9일) 장중 최고가인 27,20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1%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노바렉스'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르내림을 거듭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

지난 20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노바렉스 주가는1.21% 상승하면서 24,95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2일(수)에는 1.61% 올라 25,150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23일(목)에는 +0.58%, 24일(금)과 27일(월)에는 각각 -0.97%와 +4.14%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노바렉스가 속한 '제약' 업종에서는 동성제약이 +23.7%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동성제약은 어제(28일)보다 +23.76%(2,650원) 상승한 1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성제약은 11,25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1,00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동성제약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72만144주, 635억8346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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