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시] '삼익악기' +1% 상승, 수익률은 ↑…같은 업종 '헝셩그룹'은 하락세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4-29 12:16

29일 오늘 삼익악기가 전장 대비 +1.03% 상승했다.

이날 10시 10분 삼익악기는 어제(28일)보다 +1.03%(15원) 상승한 1,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1,455원에 거래된 삼익악기는 장중 한때 1,470원까지 오르며 총 18만2464주의 거래량과 2억6677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삼익악기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849.96(-1.57%)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22일(수),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1,445원으로 삼익악기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9일) 장중 최고가인 1,47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1.7%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삼익악기'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0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삼익악기 주가는0.33% 상승하면서 1,495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2일(수)에는 -1.73% 떨어져 1,420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23일(목)에는 +0.34%, 24일(금)과 27일(월)에는 각각 -0.33%와 +0.69%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삼익악기이 속한 '레저용장비와제품' 업종에서는 헝셩그룹이 -1%로 하락 타격을 가장 적게 받았다.

같은 시각, 헝셩그룹은 어제(28일)보다 -1.08%(9원) 하락한 818원에 거래되고 있다.

헝셩그룹은 827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80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헝셩그룹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54만8521주, 4억4827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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