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시] '대원' +0.9% 상승, 수익률은 ↑…같은 업종 '서희건설'은 하락세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4-29 12:15

29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0.92% 상승했다.

이날 10시 10분 대원은 어제(28일)보다 +0.92%(80원) 상승한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640원에 거래된 대원은 장중 한때 8,740원까지 오르며 총 3만2444주의 거래량과 2억8086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대원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849.96(-1.57%)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22일(수),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8,630원으로 대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9일) 장중 최고가인 8,74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1.2%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대원'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0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대원 주가는0.82% 상승하면서 12,20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2일(수)에는 -3.73% 떨어져 11,6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23일(목)에는 -2.4%, 24일(금)과 27일(월)에는 각각 -6.14%와 +0.92%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대원이 속한 '건설' 업종에서는 서희건설이 -0.4%로 하락 타격을 가장 적게 받았다.

같은 시각, 서희건설은 어제(28일)보다 -0.48%(5원) 하락한 1,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희건설은 1,04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02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서희건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3만7675주, 2억4497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