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시] '세화피앤씨' +0.1% 상승, 수익률은 ↑…같은 업종 '올리패스'은 하락세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4-29 12:14

29일 오늘 세화피앤씨가 전장 대비 +0.19% 상승했다.

이날 10시 10분 세화피앤씨는 어제(28일)보다 +0.19%(5원) 상승한 2,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615원에 거래된 세화피앤씨는 장중 한때 2,630원까지 오르며 총 3만7548주의 거래량과 9773만4260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세화피앤씨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849.96(-1.57%)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22일(수),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510원으로 세화피앤씨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9일) 장중 최고가인 2,63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4.7%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세화피앤씨'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늘처럼 상승세에 있지만은 않았다.

지난 20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세화피앤씨 주가는-0.37% 하락하면서 2,665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2일(수)에는 -2.89% 떨어져 2,515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23일(목)에는 -0.19% 하락, 24일(금)은 -2.09% 하락, 그리고 지난 27일(월) 세화피앤씨는 보합세 를 나타냈다.

세화피앤씨이 속한 '화장품' 업종에서는 올리패스가 -0.7%로 하락 타격을 가장 적게 받았다.

같은 시각, 올리패스는 어제(28일)보다 -0.76%(100원) 하락한 1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리패스는 13,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2,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올리패스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만5818주, 2억359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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