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시] '체리부로' 2,210원 보합, 수익률은 ↑…같은 업종 '한일사료'은 상승세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4-29 12:13

29일 오늘 체리부로가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날 10시 10분 체리부로는 2,210원을 기록하면서 보합 국면을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2,215원에 거래된 체리부로는 장중 한때 2,230원까지 오르며 총 5만4908주의 거래량과 1억2146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체리부로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849.96(-1.57%)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22일(수),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2,220원으로 체리부로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9일) 장중 최고가인 2,23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0.4%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체리부로'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오르내림을 거듭하는 혼조 양상을 보였다.

지난 20일(월요일) 까지만 해도 체리부로 주가는미미한 변동시세로 보합권에 머무르며 2,13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2일(수)에는 -1.42% 떨어져 2,075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23일(목)에는 +0.7%, 24일(금)과 27일(월)에는 각각 -1.29%와 +1.58%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체리부로이 속한 '식품' 업종에서는 한일사료가 +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한일사료는 어제(28일)보다 +1.2%(20원) 상승한 1,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일사료는 1,66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1,64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한일사료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42만3660주, 24억1591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