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시] '대원' -1.1% 하락, 수익률은 ↑…같은 업종 '삼호'은 상승세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4-28 16:36

28일 오늘 대원이 전장 대비 -1.14% 하락했다.

이날 15시 15분 대원은 어제(27일)보다 -1.14%(100원) 하락한 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초반 8,800원에 거래된 대원은 장중 한때 8,590원까지 하락하면서 총 10만1862주의 거래량과 8억8405만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에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대원 주가의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코스피가 1848.03(-1.67%)지수로 한 주간 역대 최저로 무너진 지난 22일(수), 가장 낮은 장중 최저가 8,630원으로 대원 종목을 산 투자자가 오늘(28일) 장중 최고가인 8,800원에 주식을 매도했다고 가정하면 수익률은 +1.9%에 달한다.

내외경제TV 연구소가 지난날 '대원'의 주가 동향을 살펴본 결과, 대원의 하락세는 이전에도 보였다.

지난 20일(월요일) 부터 대원 주가는0.82% 상승하면서 12,200원에 마무리했으며, 지난 22일(수)에는 -3.73% 떨어져 11,6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23일(목)에는 -2.4%, 24일(금)과 27일(월)에는 각각 -6.14%와 +0.92%의 (전일 대비)주가 등락률을 보였다.

대원이 속한 '건설'에서는 삼호가 +6.3%로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삼호는 어제(27일)보다 +6.32%(1,300원) 상승한 2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호는 21,000원의 거래가로 장을 시작하면서 장중 한때 20,850원까지 경신하기도 했다.

이에 지금까지 삼호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10만7355주, 23억5344만원이 집계됐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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